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선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유신·문미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조기 발견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10월 17일까지 60일간 신복지취약계층 집중 발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기존의 복지정책 대상은 아니나 경제·인구·사회구조 변화 등 새로운 취약계층 예상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연수희망지기와 동 복지팀과 함께 신복지취약계층 발굴단을 조직해 안내문을 전달하고 전화와 방문상담을 하는 등 위기의심 가구에 대한 심층상담과 복지 서비스 연계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미자 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겐 큰 힘이 된다.”라며 “발굴단의 집중 발굴 조사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선학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