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한기용 부구청장 주재로 안전한 남동구 구현을 위한 ‘2024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원활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점검을 위해 집중 안전 점검 추진 전 부서별 점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남동구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집중 안전점검단을 구성해, 6월까지 재난·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41개 안전 취약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할 예정이다.
한기용 부구청장은 “최고의 안전대책은 예방”이라며 “민간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시설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을 해소하는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