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옥련중앙교회(담임목사 한종근)는 지난 22일 성탄절을 맞이해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미, 박인규)에 100만 원 상당의 농협하나로상품권을 기탁했다.
옥련중앙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성탄절을 나누고자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종근 담임목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성탄절의 큰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인규 민간위원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