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 이하 센터)는 60세 이상 퇴직자 및 구직활동자를 대상으로 ‘60+ 자원봉사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용 방법을 배웠으며, 양말목을 활용한 벽걸이 친환경 화분을 제작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60+ 자원봉사 교실을 통해 많은 분이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퇴직 예정자 및 은퇴자 등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 재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