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전국 평가에서 2년연속 '우수상' 쾌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12-04 2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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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주관“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복지행정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변동사항을 적기에 처리하여 꼭 필요한 사람에게 급여가 지급되도록 평가하고 있으며,「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부문은 통합조사관리팀에서 추진하는 인적정비 처리율, 변동알림 처리율과 적절성, 가족관계해체 확인 처리실적 등 6개 지표에 대해 1년 간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정량평가 한 후 전국 시군구 중 단 6곳만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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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 옹진군은 100점 만점에 99.34점으로 조사와 관리 업무를 일원화하여 체계적으로 수행해 오면서, 소득·재산과 인적사항 등에 변동이 있는 가구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기 위해 수급 가능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은 물론, 인천광역시에서는 유일하게 옹진군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상담을 통해 군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복지대상자의 변동자료를 적기에 처리하여 복지재정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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