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과 인천광역시 남동근로자종합복지관은 남동구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및 근로문화 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인적ㆍ물적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남동구 근로자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정영숙 관장은 “남동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근로자들의 문화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남동구의 매우 중요한 지역자원인 남동산단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힘쓰겠다”라며 “남동근로자종합복지관과 함께 2024 예술로 어울림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협업하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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