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미디어 창작공간 ‘이음’은 2023년 개관 후, 총 2개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음 1실’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립적인 촬영 및 편집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음 2실’은 모니터링 시스템과 카메라 화면 전환, 크로마키 배경 삽입이 가능한 전용 조종실을 갖췄다.
특히 ‘이음 2실’은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협업할 수 있는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전문적인 영상 제작과 단체 체험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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