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단위로 실시되며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모든 시민은 인근 민방위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운행 차량들은 군 작전 차량, 응급구조 차량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해 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하고 차내에서 라디오를 통해 훈련 상황을 청취해야 한다.
민방위대피소는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APP)에서 자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 대비한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숙달을 목적으로 하는 대피 훈련으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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