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신 응급인원 공공병상 운영 협약식 사진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지난 26일 정신 응급입원 공공병상 운영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한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멘토스병원, 각 기관장 등 14명이 참석해 지정의료기관인 멘토스병원 소개 후 협약서 서명이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장들은 정신질환자 자·타해 응급상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예산지원, 환자이송, 병상확보, 입원·치료 등의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그동안 정신 응급입원 공공병상은 주간에만 운영돼 야간,주말, 공휴일에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이 힘들었다”며 “각 기관과의 업무 협약으로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대응으로 구민의 안전과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