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염순덕)는 지난 16일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을 담아 소고기장조림과 오이무침을 만들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들어온 수세미를 밑반찬과 함께 길상면 일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 3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길상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수리 제2공영주차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염순덕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하고 봉사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