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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복지대상자가 아닌 경우에는 읍면사무소에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통해 저소득층 보장 결정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복지정책과나 산청지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근로 참여자가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탈수급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근로사업은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ㆍ자립을 위한 취업ㆍ창업 지원을 위해 교육, 상담, 근로 기회 제공 등 자활기반을 조성한다.
군의 자활근로사업 수행기관인 산청지역자활센터에서는 드림찬사업단, 육묘사업단, 그린재생사업단, 맛구이사업단 등 총 4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현재 45여명이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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