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다자녀(3자녀), 다문화, 저소득가정의 중·고교생으로, 군내버스 청소년 요금 왕복 2200원을 기준으로 실제 학교 출석일 수만큼 교통비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8~29일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지역 특성상 통학을 위해 대중교통을 필수로 이용해야 하는 학생들이 많기에, 이번 교통비 지원 사업은 청소년 복지 증진에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교통비 지원을 받은 한 군민은 “3명의 자녀를 양육해 가계 부담이 컸던 상황에서 아이들의 교통비가 걱정이었는데, 강화군에서 교통비를 지원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를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는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드는 데에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며, “부모님들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소년 복지 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