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4형제를 돌보는 김구라, 황치열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김구라는 막내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검진을 받으면서도 울지 않는 막내의 모습에 김구라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예방접종 준비가 이뤄졌다. 그러나 아이는 울기는 커녕 시종일관 미소를 지었다. 심지어 주사를 맞는 순간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이를 본 이정민은 "장군감이네 장군감"이라고 했고, 김구라는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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