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박준형이 딸과 아내 김지혜가 티격태격할 때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박준형은 “우리집은 아이들이 초6, 초4다. 한살 들으면서 엄마한테 자기 이야기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게 좋더라”면서 “대리만족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라고 부추긴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아내랑 딸이 티격태격할 때 중재해야 해야되면 딸한테는 ‘내 여자한테 왜 이래’하고 아내한테 ‘내 딸한테 왜 이러냐’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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