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는 이정민이 게스트로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정민은 "7살 된 딸 온유를 키우고 있다"고 말했고, MC 김구라는 이정민에게 "아빠도 의사이고 하니, 교육에 대한 기대가 클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 교육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정민은 "저도 처음에는 학원을 많이 안 보내겠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원을 안가면 친구를 만날 수 없다고 하더라. 제일 친한 친구들에게 토요일에 보자고 했더니 과학을 배우러 간다고 한다. 일단 피아노와 영어는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세진 아나운서가 "더 있는 것 같은데"라고 웃으며 묻자 이정민은 "발레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전문가는 "아이의 체력을 고려해줘야 한다. 또 진짜 좋아하는 것인지를 확인하고 시켜야 한다. 서둘러 시작해서 흥미를 잃게 되기도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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