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새 시즌 준비에 나선 김수로와 이사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첼시 로버스 CEO는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팀 명도 정하고, 연습 구장도 정하고, 팀원 등록도 해야 한다. 이 모든 건 13부 리그나, 프리미어리그나 똑같다”고 설명했다.
김수로는 “우리가 지금 이런 걸 연습해둬야 나중에 프리미어리그 가서도 잘 할 수 있다. 만수르와 내가 동급인 구단주 아니냐. 열심히 하겠다”고 자화자찬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전체 구단주 회의 가면 만수르 실제로 만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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