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에서 유다솜은 이재황과 두 번째 데이트하며 앞서 예고편을 본 일을 말했다.
이재황은 데이트하며 유다솜에게 “오늘 집에 있었으면 그냥 조용히 영화나 보고 그러다가 일찌감치 혼자 와인 한 잔 먹고 그냥 잤을 거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많아지고 편해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다솜은 “예고편 보고 10년? 뻥치고 있네, 생각했다. 처음 만나고 진짜 꽤 오래 안 하셨구나 생각이 들더라”며 이재황이 마지막 연애가 10년 전이라고 말한 예고편을 본 일을 언급했다.
이재황은 “다들 그러더라”며 웃었고, 유다솜은 “처음 만났을 때 혼자 있는 게 더 편해 보이는 느낌이 드문드문 들었다”며 “저와 데이트하다가 혼자 있고 싶으면 말씀하세요. 잠깐 나갈 테니까 혼자 시간 가지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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