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억 소리' 나는 건물주가 된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가 안방을 찾아갔다.
최근 서장훈은 400억 원대 건물주에 등극했다. 서장훈은 농구 스타로 활약하다 은퇴 후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서장훈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230억 원대 서초동 건물과 100억 원대 흑석동 건물에 이어 최근 140억 원대 홍대의 건물을 매입했다. 서장훈은 주변 시세보다 20~30프로 싸게 임대료를 내놓는 '착한 건물주'로 유명하다.
서장훈은 "사실 부동산을 제가 관리하는 건 아니고 아버지가 관리하고 계세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하정우 또한 상가 건물 5채를 소유한 건물주이다. 하정우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들의 총 시세는 380억 원이다. 하정우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들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유명 커피 브랜드들이 입점 되어 있다는 사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하정우는 주변 시세보다는 조금 비싸게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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