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엑스원의 멤버 김요한, 김우석과 함께 압구정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엑스원이 어제 고척돔에서 데뷔하고 첫 예능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우석은 "우리도 '아는형님' 스케줄을 잡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아니다 너희는 낚시가 어울린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강호동은 "요한이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요한은 "저는 반말하면서 낚시하는 걸 좋아한다"고 재치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이 동네 근처 싹 다 해봤다. 장담하는데 이 동네가 가장 어려울거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지금 학생들이 집에 있을 시간이다. 학생들이 부모님을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동과 김요한은 처음으로 한 집의 벨을 눌렀다. 김요한은 "태권도 시합할 때보다 더 떨린다"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집주인은 프로듀스 101'의 시청자였고 김요한과 김우석을 보며 박수를 치며 반가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한 끼를 제안했다. 하지만 집주인은 "오늘 내 생일이라 외식이 잡혀 있다"며 한 끼를 수락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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