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에서는 엑스원 김요한, 김우석이 압구정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김요한, 강호동 팀은 초스피드로 한 끼 도전을 성공했다. 김요한은 "숙소 생활을 오래 해서 집 밥은 되게 오랜만에 먹는다. 그래서 어머니가 속상해하신다"라고 말했다.
또 '취미 생활'을 묻는 질문에 "저는 사실 얼마 안 돼서 쉴 때는 잠을 많이 잔다. 잠을 자야 뭐든 되더라"라며 "춤 같은 거 춰도 그날 안돼도 자고 일어나면 된다. 그래서 멤버들끼리 하다가 안되면 '우리는 내일의 법칙을 믿자'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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