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유동근이 지리산 현천마을을 방문한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유동근은 아내의 집을 방문해서 앞에 걸린 문패를 발견했다. 문패에는 전인화의 이름이 쓰여져있었다.
이를 본 유동근은 "전인화네? 유동근하고 헤어졌나?"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전인화는 "나 혼자 문패 이름을 달아 미안하다. 같이 써서 붙일까?"라고 말했다.
유동근은 "난 괜찮다"라고 대답했지만 이후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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