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메이비가 스페셜 MC로 윤상현과 동반출연을 했다. 이날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윤상현과 메이비의 집을 찾았다.
이들은 이효리의 '텟미닛' 첫방송을 함께 관람했다. 이상순은 아이들에게 "저거 이모 아니다. 비슷한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저때 옷이 자꾸 내려가더라.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조마조마했다고 했다. 슬금슬금 옷이 내려갔다"고 말했다.
그는 "저때는 강했으니까. 지금은 안 내려간다. 없다"고 여전한 19금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메이비는 "저때 한사람은 옷이 쑥 내려갈까봐 걱정했고, 한 사람은 보일까봐 걱정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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