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소방서가 지난 10일 통영소방서 여성 소방공무원을 초청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여성 소방공무원 26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 속에서 여성으로써의 어려움, 육아와 가사 병행의 애로사항 등 개선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일과 가정 양립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바쁜 일상에 지친 여성 소방공무원들에게 합천의 명소인 청와대 세트장과 영상테마파크 관람 등 심신 치유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김윤아 소방공무원은 “상대적으로 조직 내 소수인 여성 소방공무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고충을 이해함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행사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