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 추석특집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63) 편으로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박술녀는 “박술녀 하면 (한복 입은) 배우들하고 사진이나 찍는 걸 탐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게 아니라고 저는 반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분들은 한복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는 감사한 분들 좋아하기도 하고, 우리 옷을 알리는데 있어서는 누구도 (한복 입는 것을)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야 우리 문화가 끊기지 않고 거듭해서 발전해 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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