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정형돈 데프콘 진행 아래 엑스원(X1)(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출연해 각종 무대와 끼를 과시했다.
김요한은 스케줄 소화 중 다리 부상을 당한 상태다. 데프콘은 의자에 앉아 방송을 진행하는 그에게 “다리가 왜 그래?”라고 걱정했다.
김요한은 “음악방송 사전 녹화를 하던 중 잘 하려다가 그만 다쳤다”라며 머쓱해 했다. 그는 “지금 몇 개월짜리 부상이다”라고 말해 걱정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그럼 침낭이라도 갖다 줘라. 눕방 괜찮다”라며 김요한을 넉살 좋게 배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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