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16명을 2인1조로 편성해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지역내 학교매점, 문방구, 분식점 등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업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영업장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음식점 등 조리업소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학생들이 순차적 등교 개학으로 아동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구에서도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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