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김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자연 모드엔 붓는 몸 때문에 정말 운동이고 뭐고 안 하고 싶지만 꾸역꾸역 무거운 몸을 이끌고 왔어요. 이 지긋지긋한 주기가 빨리 지나가길. 복근 실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입은 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40대이지만 세월을 거스른 듯한 그의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방송 활동과 함께 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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