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전문건설협의회(회장 김삼식)는 지난 10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저소득층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에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사랑 성금 7백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성금이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대상자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깨끗하고 편리하게 수리하겠다.”고 말했다.
문준희 군수는 “매년 더운 여름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땀을 흘려주시는 전문 건설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더 많이 앞장 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감사와 당부의 인사를 함께 전했다.
한편, 합천군 전문건설협의회는 2015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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