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아가 11년차 주부로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정시아는 8월 21일 방송된 SBS플러스 '여자플러스3'에 출연했다. 녹화에서 정시아는 시아버지 백윤식과 술친구라고 밝혔다.
남편 백도빈은 술을 아예 안 마셔서 시아버지와 인생, 연기 이야기를 나누며 와인 한 잔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아이 옷을 사러 간 정시아는 요즘 자신의 옷보다 아이들 옷을 사는게 더 좋다며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도. 집에 도착해서는 화분에 꽃꽂이를 하며 감각적인 센스를 보여줬다.
하지만 자신은 "요리"에는 소질이 없고, 남편이 오히려 요리를 더 잘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따로 피부과를 다닐 시간이 없다며 집에서 하는 관리법을 공개했다. 요즘 팔자주름이 많이 파인다고 이야기하며 팔자주름 예방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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