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플레이어'에서는 자발적 일일 인턴 플레이어 헨리와 함께 춘천으로 문학 동아리 MT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플레이어' 멤버들은 각시탈, 시라소니, 말괄량이 삐삐 등의 캐릭터로 변신해 하나둘씩 도착했다.
이 때 멀리서부터 존재감을 드러낸 사람이 있었고, 이는 바로 김동현이었다. 김동현은 온몸에 파란색으로 칠을 하고는 영화 '알라딘' 속 지니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본업은 격투기 선수이지만 '플레이어'에서 개그맨들을 위협하는 분장쇼를 보여주고 있는 김동현의 모습에 이수근은 "우리 분발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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