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는 코요태 신지,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MC 붐과 이시원은 신지의 이력서를 살피던 중 특이사항에 ‘20년 음이탈 무사고’를 언급했다. 이에 붐은 과거 라디오 출연 당시 폭풍 가창력으로 베이비복스를 깜짝 놀라게 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당시 영상을 기억한 양세찬도 “진성으로 고음을 쫙 질러 주더라”고 신지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이에 대해 신지는 “근데 그때가 2집 나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마이크 앞에 가림막이 있지 않나. 그때는 그 안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며 “쌍꺼풀 수술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다”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어 박나래는 “코요태 노래를 노래방에서 못 부른다. 노래가 너무 높다”고 토로했다. 신지도 코요태 노래 원 포인트 레슨을 해달라는 부탁에 “저희 예전 노래는 저도 못한다. 너무 높아서”라고 어려워 했다.
신지는 “어릴 때는 고음을 잘 하면 노래를 잘 부르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앨범을 거듭할수록 노래가 더 높아졌다. 저희 노래를 잘 부르시려면 악을 잘 쓰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