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미우새'에서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한국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데 대해 “뉴욕생활 중 돈이 없어 아르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내가 일하는 식당에 한국의 영화감독이 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바로 ‘인천상륙작전’ ‘포화 속으로’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이재한이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이 감독의 권유로 오디션을 봤다. 내 인생 첫 연기가. 당연히 망쳤다”라며 “모든 스태프들이 날 반대했는데 이 감독이 나를 발탁했다”라고 데뷔 일화를 전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데뷔작은 영화 ‘컷 런스 딥’이다. 이후 그는 영화 ‘태풍’ ‘두 번째 사랑’을 비롯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