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체력 테스트를 위해 한의원을 찾은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경제 한의사는 정형돈에게 "여기는 정력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강약이 있어야 하는데, 정형돈 씨는 아예 무정력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한의사는 "남자들은 기상 후 30초 이내에 일어나면 정력에 이상이 없는거다"라고 설명했다.
또 "정력이 좋다, 안 좋다를 1초만에 알려드리겠다"라며 내리려는 팔로 버티는 힘을 테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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