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구설수 이후, 일반인 틈에서 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구설수가 있던 뒤로 박지영으로 지냈다. 2년전 구설수에 휘말린 문희옥은 진흙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생각했다. 특히 후배 가수에게 고소당했던 문희옥은 무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지만,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문희옥의 동료들은 "문희옥이라는 것을 숨기는 거 같아서 아는 척을 하지 않아야 더 편하겠다"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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