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수미네반찬'에는 사전에 잡힌 행사로 인해 자리를 비운 미카엘 셰프를 대신해 송훈 셰프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요리를 굉장히 잘하는 셰프"라고 송훈 셰프를 소개했다.
이에 송훈 셰프는 "내가 최현석 셰프보다 조금 낫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슈퍼 테이스터다. 다른 사람들보다 맛을 좀 더 섬세하게 느낀다"고 말했다.
김수미가 조금 긴장된다고 말하자 최현석 셰프는 "나는 울트라 테이스터다. 새로온 셰프를 그렇게 칭찬하면 섭섭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고 기대를 모은 송훈 셰프는 예상 외의 허당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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