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밤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노브레인 이성우는 과거 일본에서 욱일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했다. 그는 "그 후에 공연을 가게 됐다. 그 당시 저희가 가기 전에 일본 우익단체가 집결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때마침 일본인 친구가 그 이야기를 듣고 나를 먼저 죽이고 가라고 말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성우는 "이후 다른 일본 큰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았다. 주최 측에서 다시 노브레인 위험할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보컬이 바뀌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래도 결국 공연이 불발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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