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 이연수가 오랜만에 미국부부 케미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두 분이서 이렇게 같이 오시는 건 참 오랜만이다”고 말하자 이연수는 “그 사이에 뭐 아주 신났던데? 나 없다고 되게 신나 하던데?”라며 질투했고, 최성국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라며 시치미를 뗐다.
이에 이연수는 계속 “그렇게 좋았어? 암튼 너무 신나 하던데?”라고 핀잔을 줬다. 이어 최성국 이연수 미국부부가 함께 도착하자 다른 멤버들도 신혼부부 같은 모습을 반색했다.
최성국은 “신혼여행 다녀오는 길이다”고 농담했고, 김광규는 “박장군은 어떡하고?”라며 박선영까지 언급 웃음을 줬다. 최민용은 “연수누나 옷도 예단을 입고 오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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