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나라와 박나래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집으로 권나라의 동생들이 놀러왔고, 권나라는 5분만에 화장을 끝내고 외출에 나섰다.
자매는 중고차 매매단지로 향했다. 권나라는 자신의 차를 점검받기 위해 가는 중 본명을 개명하게 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권나라는 "과거에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서 영화처럼 날아갔었다. 큰 사고 후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권나라'에서 '권아윤'으로 이름을 바꿨다. 하지만 활동은 계속 권나라로 하고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름까지 바꿨는데도 첫 차를 뽑은 뒤 계속 접촉사고가 일어나서 사고 원천 차단을 위해 차를 팔 결심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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