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은 박진철 프로, 김태우 프로가 민물 낚시에 도전했고 이덕화가 3시간 후에야 낚시에 성공했다.
이덕화는 혼자서 비싼 미꾸라지 먹이를 사용해 ‘미꿀맨’이란 별명을 붙여줬고 자본주의 낚시 및 캐쉬 아이템 사용 중이라고 자막이 떠서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만 그가 사용한 비싼 미꾸라지 때문인지 3시간 동안 꽝이었다가 겨우 물고기 유혹에 성공했다.
이덕화의 낚시를 지켜보고 있던 주변 사람 중 장도연은 입을 벌린 채 지켜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덕화는 낚싯대가 부러지는 등 우여곡절 끝에 위치가 안 좋다고도 토로하다 3시간 만에 첫 향어 낚시에 성공했다. 그는 잡은 향어를 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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