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오미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미연은 “남편은 날 여왕 취급했다. 살림의 여왕”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레스토랑을 운영하지만, 밥은 집에서 꼭 먹었다”라며 “삼시세끼 모두 먹었고, 당시에는 요리를 못했기에 한 번 하면 세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놨다.
또한 “남편은 교모하게 심부름도 시켰다”고 토로했다.
그는 “결국 부엌이 원수가 됐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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