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네 자매를 위해 서장훈과 김구라가 일일 돌보미로 나섰다.
처음 보는 서장훈과 김구라를 보고 놀란 아이들에게 김구라는 “괜찮아 오늘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돼”라며 다독였다.
김구라는 큰 딸에게 “몇 살이야”라며 말을 걸었다. 김구라는 아이들의 아버지에게 “이게 큰 애의 옷이냐 쌍둥이의 옷이 이거냐”고 물었다.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이다”라고 말하는 김구라를 본 MC들은 “대체 뭐가요”라고 물었다.
반면 아이들은 서장훈에게 귓속말로 이름을 말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후에 제작진은 아이들에게 “서장훈 아저씨가 좋아 김구라 아저씨가 좋아”라고 물었고 아이들은 “서장훈 아저씨가 좋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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