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나라의 일상이 전파를 탓다.
이날 권나라는 친동생들과 함께 PC방을 방문했다. 세 사람은 게임하는 30분 동안 12인분의 음식을 시켜먹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출연진들은 “저 정도면 먹으러 간 거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능숙한 게임 솜씨를 보인 권나라는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PC방에서 알바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인기 많았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권나라의 별명이 ‘분당 이나영’이었다고 밝혔다. 권나라는 쑥스러워하면서도 “일할 때 남학생들이 번호 달라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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