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2 ‘오늘의 운세’에서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질문이 안방을 찾아갔다.
대구 출신으로 서울에 사는 남자와 대구에 사는 여자의 소개팅이 이뤄졌고 “장거리 연애시 10분을 보더라도 간다, 안 간다?”는 질문이 주어졌다. 남자는 “보고 싶으면 갈 것 같다”고 답했다.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송유빈에게 같은 질문을 했고, 송유빈은 “가야죠”라고 단번에 답했다. 이어 송유빈은 남자의 대답에 대해 “좀 애매했다. 갈 거 같다고 하니까 확신이 없다”고 확신이 없는 말투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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