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우지원이 과거를 추억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우지원은 “농구 말고는 일탈을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한)상수를 만나면서 달라졌다. 당구장도 가보고 나이트 클럽도 가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상수는 나보다 두 살 많았다. 그래서 합법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많았다. 나는 따라오라고 하면 따라갔다”고 전했다.
이에 김용만과 윤정수는 “우리를 거기서 만났을 수도 있겠다. 나도 그곳을 많이 갔었다”고 답했다.
우지원은 “과거 서장훈과 힘들었던 시기에도 상수네 집을 자주 찾았다. 놀러가면 항상 샌드위치를 해주셨는데 잊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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