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 편’에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산촌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두 번째 산촌 라이프. 세 여자는 비를 피하고자 천막을 치는 작업에 착수했다. 시공은 염정아와 윤세아의 몫이다.
염정아가 설계도 전에 호미질부터 시작하면 윤세아는 “누가 쫓아오나?”라고 만류했다.
심지어 염정아는 땅을 제대로 파지 않은 상황에서 지지대를 박았다. 이에 윤세아는 “아름다운 집에 너무 흉하다”라고 지적했다.
결국 윤세아는 지지대를 치우고 다시 땅을 팠다. 여기에 박소담의 손길이 더해지면 완성. 이에 윤세아는 “소담이 언니 옆에 딱 붙어 있어라. 언니 고생 좀 덜하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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