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관중석을 수리하는 으라차차 만수로 팀의 모습이 안방을 차장갔다.
김수로는 “구단주는 동네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이사진에게 봉사활동을 하자고 제안했다. 멤버들에게 목장갑을 나눠줬고, 이들이 해야할 일은 낡은 관중석을 수리하고 페인트칠하는 일이었다.
무거운 짐을 들며 이시영은 “이런 일 하려고 백호를 부른 게 아닌데”라며 미안해했고, 이에 박문성은 “나도 일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역할을 분담하며 의자 수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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