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 특별판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마지막 촬영 현장기가 공개됐다.
김보미는 “우리 오늘 마지막 촬영인거 알아요?”라며 무거운 분위기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빠한테 불만이 있었다. 나쁜 의미의 불만이 아니라 오빠는 나한테 궁금한 거 없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고주원은 “연락 했잖아”라고 답했고, 김보미는 “연락 말고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잖아요. 표현했어요?”라고 되물었다.
김보미의 반응에 고주원은 “보미가 잘못 이해한 것 같다. 마지막 촬영이라는 사실을 나도 아는데 아는 이제야 더 편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 촬영’에 대한 두 사람의 생각이 달랐던 만큼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고, 김보미는 결국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