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 송가인은 부산 서면역으로 출동해 눈길을 모았다.
송가인과 붐은 다음 사연을 접수했고, 이번 주인공은 서면역 부역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송가인과 붐은 서면역으로 찾아가 “진짜 크다. 살짝 고속터미널 느낌 난다”며 사연의 주인공을 찾았다.
박우주 부역장은 송가인을 보고 놀라며 “너무 예쁘시다”고 감탄했다. 붐이 “너무 예쁘냐”고 다시 묻자 박우주 부역장은 “너무 예쁘다”고 더 강조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사람들도 “TV보다 훨씬 예쁘다”고 입을 모았다.
곧 송가인은 서면역 역장의 허락을 받고 역무실에서 깜짝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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