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고(故) 최희준 편으로 그려졌다.
장재인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무대가 내게 왔다고 생각했다”며 섭외를 받았을 때 소감을 밝혔다. 장재인은 “원래 록으로 음악을 시작했는데 통기타 치는 모습으로 알려져서 포크 음악을 하는 이미지로 많이 갔다. 그래서 하고싶은 대로 하자는 무대가 잘 안 나왔다”면서 “그 전에는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썼다. 이상하게 노래도 점점 부드럽게 부르게 됐고 창법도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재인은 “015B와의 음악 작업을 통해서 록의 재능을 다시 발견하게 됐다. 그렇게 록에 대한 마음을 꺼내니 ‘이게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록 음악에 빠져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장재인은 ‘맨발의 청춘’을 선곡해 파워풀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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