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는 김지선, 정성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선은 최고의 등하원 도우미는 누구냐는 질문에 "당연히 황치열이다"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 서장훈은 애틋함이 없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김지선은 "김구라는 입으로 다 하는 스타일이고, 서장훈은 앉아만 있다"고 지적했다. 또 "아이를 안을 때도 김구라는 다른 일을 안 하고 싶어서 안는 거다. 그래도 서장훈은 최선을 다해보려고 하는 게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